IP 주소
통신사가 부여해요. 여러분 연결을 식별하고, 공개 DB를 거치면 대략 어디쯤인지까지 드러나요.
도구
가입 없음, 저장 없음. 브라우저와 연결이 이미 뿌리고 있는 정보를 보여 줄 뿐이에요. 페이지를 닫는 순간 잊어요.
통신사가 부여해요. 여러분 연결을 식별하고, 공개 DB를 거치면 대략 어디쯤인지까지 드러나요.
IP 주소에서 추정해요. 보통 도시까지 맞고, 가끔 광역까지만 맞고, 드물게 나라를 통째로 틀려요.
트래픽을 나르는 회사가 어딘지. 집 회선인지 사무실인지, 폰인지 데이터센터인지 구분하기엔 충분해요.
브라우저가 묻지도 않고 모든 사이트에 보내요. 둘을 합치면 주소 없이도 위치가 꽤 좁혀져요.